시정소식지, 해외서 3회 연속 수상
‘2018 국제비즈니스 대상’ 기타 출판물 홍보 부문 은상 선정
 
김희우

 

남양주시의 시정소식지가 미국 스티비 어워즈(Stievie Awards)사가 주최하는 ‘2018 국제비즈니스 대상에서 다시금 수상자 목록에 이름을 올렸다는 소식이다.

 

기타 출판물 홍보 부문 은상에 선정돼 3회 연속 수상 기록을 세웠다.

 

국제비즈니스 대상은 전 세계 기업과 조직이 한 해 동안 펼친 다양한 활동을 평가하는 비즈니스 분야 오스카상으로 평가받고 있다.

 

올해 74개 나라에서 3900여편의 작품이 출품된 가운데 전 세계 250여명의 심사위원이 수상작들을 결정했다.

 

남양주시 시정소식지는 지난 2006년 창간돼 올해 9월 현재 제142호까지 발행됐다.

 

매월 명소·명인과 역사 등을 소개해 남양주를 널리 알려내고 주요 시정소식과 다양한 생활·문화 정보를 시민들에게 제공하고 있다.

 

또 시민서포터즈, 독자마당 코너를 통해 시민들의 참여도를 높여가고 있으며 동호회 소개 등 시민들의 일상 이야기를 담아내고 있다.

 

국제비즈니스 대상 시상식은 다음달 20일 영국 런던 인터컨티넨털 파크레인호텔에서 열릴 예정이다.



기사입력: 2018/09/11 [10:24]  최종편집: ⓒ 남양주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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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선희 18/09/14 [07:56]
3번이나 연속 수상을 했다니.. 정말 대단하네요. 게다가 시민서포터즈, 독자마당 코너를 통해 참여도를 높이고 있으니 앞으로도 많은 분들이 참여하시면 좋겠네요.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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