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량리역까지 분당선 전철 운행
코레일, 연장 운행 위해 왕십리∼청량리 선로 신설·개량공사 추진
 
김희우

분당선(수원-왕십리) 전동열차가 청량리역까지 연장 운행된다.

 

코레일은 이를 위해 왕십리-청량리 선로 신설·개량공사가 불가피해짐에 따라 다음달 2~21일 동안 분당선 전동열차 운행 시간과 횟수를 일부 조정하기로 했다.

 

조정되는 열차 시간표는 분당선 전철역과 코레일 홈페이지(www.letskorail.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코레일은 열차 운행 조정 내용을 홈페이지, 역 안내문 등으로 사전 안내하고 안내요원을 집중적으로 배치해 열차 이용에 불편이 없도록 할 방침이다.

 

또 적정한 운행 시간과 횟수를 검토해 연말부터 분당선 일부 열차를 청량리역까지 연장 운행할 계획이다.



기사입력: 2018/09/12 [09:25]  최종편집: ⓒ 남양주뉴스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남양주 18/09/12 [11:10]
경춘선 배차를 늘려 배차간격을 줄이고, GTX B를 빨리 착공하고, 공약하신대로 분당선과 경춘선을 직결 연결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남양주에 없는 종합병원도 백봉지구에 빨리 건설되어서 남양주시민들이 안전하게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수정 삭제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 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