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교육지원청, 혁신교육지구 ‘맞손’
시, 내년 상반기까지 도교육청과 혁신교육지구 MOU 체결 목표
 
김희우

조광한 시장이 13일 구리남양주교육지원청 김주창 교육장을 만났다.

 

교육과 관련해 주요 현안을 놓고 머리를 맞댔으며, 특히 혁신교육지구 지정 및 사업추진을 위해 뜻을 한데 모았다. 

 



시는 학교와 지역사회가 적극 소통하고 협력함으로써 지역교육공동체를 구축하도록 하고 학생과 현장 중심의 창의적 교육과정을 지원하기 위해 혁신교육지구 지정을 추진하고 있다
.

 

향후 혁신교육지구로 지정돼 경기도교육청과 MOU 체결이 이뤄지면 입시 중심에서 벗어나 혁신교육 프로그램 운영이 본격화되고 자연스럽게 교육 분야 예산 투자도 활발해질 전망이다.

 

이날 간담회에서 김주창 교육장은 혁신교육지구 사업의 비전과 계획 등을 설명하고 혁신교육지구 지정이야말로 학교와 지역사회 소통, 지역교육공동체 구축에 있어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아울러 사회취약계층 학생 통합지원을 위한 교육복지우선지원 사업추진 과제를 제시했다.

 

조광한 시장은 혁신교육지구 사업은 물론 교육복지우선지원 사업에 적극 협조해 교육복지를 실현하는데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시는 내년 상반기까지 혁신교육지구 MOU 체결을 목표로 하고 있다.



기사입력: 2018/09/13 [14:46]  최종편집: ⓒ 남양주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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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선희 18/09/14 [17:56]
혁신교육지구 지정 및 사업추진으로 학교와 지역사회 소통, 지역교육공동체 구축에 좋은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또한, 교육복지우선지원 사업으로 교육복지가 실현되었으면 좋겠어요.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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