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추석 불공정 거래 행위 집중 점검
추석 명절 맞아 다음달 7일까지 물가관리 종합상황실 운영
 
김희우

남양주시가 추석 명절을 맞아 불공정 거래 행위를 집중 점검하는데 착수했다.

 

지난 10일부터 물가관리 종합상황실 운영에 들어가 대형마트, 전통5일장, 개인서비스업소 등을 대상으로 점검 중이다.

 

주요 점검 대상은 부당한 요금 인상 매점매석 원산지 표시와 계량 위반 가격표시제 불이행 등이다.

 

시는 또 물가 모니터링을 지속하고 있다.

 

이를 위해 명절 성수품을 중심으로 농··수산물 23, 개인서비스 6, 석유류 3개 등 32개 품목을 중점 관리 대상으로 정했다.

 

오는 18일에는 마석5일장에서 소비자단체, 물가모니터요원 등과 함께 물가안정 캠페인을 전개할 예정이다.

 

시는 다음달 7일까지 물가관리 종합상황실을 운영할 방침이다



기사입력: 2018/09/14 [10:15]  최종편집: ⓒ 남양주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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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선희 18/09/14 [17:50]
남양주시에서 추석 명절을 맞아 불공정 거래 행위를 점검하네요. 점검대상이 부당한요금 인상,매점매석,원산지표시 위반등이네요. 물가안정 캠페인이 잘되어서 물가안정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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