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H, ‘드론’으로 진접2지구 지형측량
무인비행장치 측량 용역 발주… 28일 개찰 이후 5개월 과업
 
김희우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진접2 공공주택지구를 대상으로 고저상태 등을 측정하는 지형측량을 진행한다.

 

특히 이 작업을 하는데 드론을 투입하기로 했다.

 

LH는 이렇게 지형측량을 실시하고 수치 표면 모델, 정사 영상, 수치 지형도 등을 제작해 설계 업무에 활용할 계획이다.

 

측량 면적은 진접읍 내각리와 연평리 일원에서 사업 면적인 1292388보다 넓은 146149이다.

 

LH는 이렇듯 무인비행장치 측량 용역을 발주, 입찰에 부쳐 오는 28일 개찰을 앞두고 있다.

 

따라서 앞으로 낙찰자가 정해져 계약 체결에 이르면 계약일로부터 5개월에 걸쳐 측량 용역이 추진될 예정이다.

 

LH는 진접2 공공주택지구와 연계된 광역교통개선대책을 마련하고자 관련 용역을 발주해 다음달 개찰을 앞두고 있기도 하다.



기사입력: 2018/09/14 [13:11]  최종편집: ⓒ 남양주뉴스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배선희 18/09/14 [17:21]
한국토지주택공사에서 진접2지구 지형측량 하는데 드론을 투입하네요. 몇년전에 인천에서 열린 드론대회 구경간적이 있었는데 너무 신기 했어요. 드론이 지형측량 까지 하게 되다니 놀랍습니다. 수정 삭제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 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