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 전역 놓고 도시재생 전략·활성화계획 수립
금곡동 이어 우선순위 따라 도시재생 후보지 2곳 선정
 
김희우

남양주시가 도시재생 전략 및 활성화계획 수립용역을 발주했다.

 

남양주 전역을 대상으로 도시의 쇠퇴 원인이나 배경을 진단하고 도시재생 사업 비전과 목표, 추진 전략을 제시한다는데 초점을 맞췄다.

 

특히 금곡동에 이어 추가로 도시재생 사업추진이 필요한 지역을 찾아내 내올 방침이다.

 

시는 먼저 전략계획 수립 과정에서 정해지는 활성화지역 가운데 우선순위에 따라 2곳을 추려낸다.

 

이어 내년 이후 국토교통부 주관으로 진행되는 도시재생 뉴딜 공모 때 응모가 가능하도록 활성화계획을 수립한다.

 

이번 용역은 올해 2회 추가경정예산 편성을 통해 마련된 55천만원이 투입된다.

 

지난달 20일 입찰에 부쳐져 제안서 평가 후 오는 19일 가격에 대한 개찰을 앞두고 있다. 용역 기간은 착수일로부터 1년이다.



기사입력: 2018/10/01 [16:44]  최종편집: ⓒ 남양주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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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추 18/09/21 [1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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