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의회 남양주상담소 금곡→다산
접근성 제고 위해 도농삼거리 부근 다산신도시사업단 건물로 이전
 
김희우

경기도의회 남양주상담소가 이전했다.

 

금곡동에서 처음 문을 열고 운영에 들어갔으나,이용 편의성과 접근성 제고 차원에서 도농삼거리 부근 경기도시공사 다산신도시사업단 건물 4층으로 자리를 옮겼다.

 

경기도의회 상담소는 도의원들이 보다 가까운 곳에서 민생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들을 수 있도록 전국 지방의회 가운데 처음으로 조례 제정을 거쳐 31개 시·군별로 마련됐다.

 

남양주상담소 운영은 20159월부터 본격화됐다.

 

상담소는 민생현장의 목소리를 수렴해 입법정책에 반영하는 등 대민소통창구로 자리를 잡으면서 기초의원과 국회의원 사이에서 의정활동에 제약받던 광역의원 입장에서는 지역구 민원에 보다 귀를 기울일 수 있게 됐다.

 

남양주에서는 지난 6·13 지방선거 때 당선된 김미리(1-호평·평내), 문경희(2-화도·수동), 윤용수(3-별내·별내), 박성훈(4-진접·오남), 이창균(5-진건·퇴계원·다산), 김경근(6-와부·조안·금곡·양정) 등 모두 더불어민주당 소속 6명의 도의원이 활동하고 있다



기사입력: 2018/09/21 [14:23]  최종편집: ⓒ 남양주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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