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계원 종합행정타운 내년 12월 준공
시, 설계 용역 착수… 연면적 5천430㎡ 지하 1층~지상 5층 규모
 
김희우

퇴계원면 종합행정타운이 내년 말까지 신축된다.

 

경춘선 퇴계원역 부근 옛 면 청사 부지에 연면적 5430, 지하 1~지상 5층 규모로 지어진다. 당초보다 건축 연면적이 조금 늘었다.

 

퇴계원면 종합행정타운 신축에는 모두 129억원에 이르는 사업비가 투입된다.

 

추가적으로 필요한 땅을 사들이기 위해 16700만원가량을 비롯해 설계비 66300만원, 공사비 1144천만원 등이다.

 

신축공사는 남양주시가 남양주도시공사와 위·수탁 대행(수수료 63천만원) 협약을 맺어 추진할 것으로 관측된다

 

시는 지난 6 설계 용역을 발주, 우선 건축설계 공모에 나서 선정된 1위 당선작 업체(건정종합건축사사무소) 기본 및 실시설계 권한을 부여했다.

 

이어 28일 설계 용역 착수보고회까지 진행했다.

 

시는 설계 이후 내년 12월 준공을 목표로 공사에 들어갈 계획이다. 

 

한편 시는 건물 임차계획에 따라 옛 풍양출장소가 있었던 곳으로 면사무소와 주민자치센터를 옮겨 종합행정타운이 준공될 때까지 운영하고 있다



기사입력: 2018/09/28 [17:22]  최종편집: ⓒ 남양주뉴스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 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