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담는다’ 장승다담공원 조성
토목·시설공사 한편 내년 춘기 때 수목 등 조경공사
 
김희우

진접읍 장현리 46번지 일원에 장승다담공원이 들어선다공원 이름은 옛 지명과 다 담는다는 의미를 포괄하고 있다.

 

이 공원에는 공사비 68억원 등 모두 70억원에 이르는 사업비가 투입돼 어린이들을 위한 감성놀이시설·모험놀이시설·자연생태체험시설과 잔디광장·야외무대·주차장 등이 설치된다.

 

·복합 감성 체험이 가능해지고 인접 공공도서관 등 교육시설과 연계가 이뤄질 전망이다. 

 



장승다담공원은
13422면적의 땅에 조성된다. 원삼국 및 청동기 시대 선사유적이 발견된 곳으로 알려지면서 역사공원콘셉트를 유지해왔다

 

한때 해당 땅 소유자인 한국토지주택공사(LH)의 토지사용 승낙이 없었던 탓에 남양주시가 발주한 공사 입찰을 취소하기에 이르렀으나 김한정(더민주·남양주을) 국회의원의 중재 노력 끝에 LH에서 남양주시에 토지사용 승낙서를 공문으로 통보함에 따라 남양주시가 지난 5월 다시 공사를 발주할 수 있었다.

 

시는 토목·시설공사를 지속하는 한편 내년 춘기에 수목 등 조경공사를 본격화함으로써 이르면 내년 상반기까지 사업추진을 완료한다는 목표다.



기사입력: 2018/10/01 [14:31]  최종편집: ⓒ 남양주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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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선희 18/10/01 [18:45]
진접읍 장현리 일원에 장승다담공원이 생기네요. 공원 이름은 옛 지명과 ‘다 담는다’는 의미를 포괄하고 있군요.원삼국 및 청동기 시대 선사유적이 발견된 곳으로 알려지면서 더 유명해졌네요. 공원조성이 빨리 되어서 시민들이 이용했으면 좋겠습니다.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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