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동면 운수1리… 남양주 첫 ‘치매안심마을’
 
남양주뉴스

수동면 운수1리가 남양주 첫 치매안심마을로 지정됐다. 남양주보건소 치매안심센터에서 지난 2일 마을회관에 치매안심마을 현판을 달았다.

 

이 마을에서는 만60세 이상을 대상으로 치매에 대한 통합 관리 서비스가 제공되고 치매노인 실종을 예방하기 위한 배회인식표 배부, 지문 사전등록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될 예정이다





기사입력: 2018/10/10 [13:34]  최종편집: ⓒ 남양주뉴스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배선희 18/10/04 [19:06]
치매안심마을 이름만 들어도 안심이 되는 마을입니다. 치매노인 실종을 예방하기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되길 바랍니다. 수정 삭제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 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