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 9호선 연장 3단계까지 뚫렸다… 12월1일 ‘通’
서울시, 7일부터 삼전역~중앙보훈병원역 영업시운전 돌입
 
김희우

남양주에서도 관심이 많은 지하철 9호선 연장이 3단계 구간(삼전역~중앙보훈병원역) 8개 역 개통을 앞두고 있다는 소식이다.

 

서울시는 오는 7일부터 영업시운전에 들어가 121일 개통한다고 4일 밝혔다.

 

연장 1단계(개화~신논현)2단계(~종합운동장)는 각각 20097, 20153월 개통이 이뤄진 바 있다 

 



지하철
9호선은 상징색인 노선색이 황금색에 가깝고 노선이 지나는 지역의 집값도 높아 황금노선’, ‘골드라인으로도 불린다.
 
그런 만큼 곳곳에서 연장 요구가 끊이지 않고 있다. 남양주시도 양정역세권 복합단지 개발을 추진하면서 주요 교통망 중 하나로 검토하는 등 계속적으로 러브콜을 보내고 있다.

 

하지만 2025년까지 제3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수립 과정에서 4단계 이후 미사(하남)까지만 연장선이 그어졌다.

 

4단계는 보훈병원 이후 고덕강일1지구까지 이어진다. 올해 예비타당성 조사 통과 이후 서울시가 관련 기본계획 수립 용역을 추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서울 강동구 강일동과 경기 하남시 미사지구를 잇는 9호선 연장은 국토교통부가 제3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안을 처음 공개했을 당시에는 후보라고 할 수 있는 추가검토 사업 명단에 이름을 올렸으나 이후 지방자치단체 의견수렴 등의 과정을 거치면서 신규사업 명단에 포함됐다.

 

남양주시는 9호선 연장을 포함한 철도망 기본구상용역을 발주, 앞으로 신규 철도 노선별로 타당성을 조사하고 사업추진 대안을 검토한다.



기사입력: 2018/10/04 [17:45]  최종편집: ⓒ 남양주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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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선희 18/10/04 [19:24]
지하철 9호선 연장이 3단계 구간 8개 역 개통을 앞두고 있다는 소식이네요. 12월 1일 개통 하네요. 지하철이 연장되면 편리하고 좋을것 같아요.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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