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응천·문경희, 화도읍 현안 ‘숨통’
녹촌리 마을안길 정비 10억 등 경기도 특별조정교부금 20억 확보
 
김희우

 



조응천 국회의원과 문경희 경기도의원이 함께 지역구인 화도읍을 위해서 경기도로부터 특별조정교부금
20억원을 확보했다.

 

이 돈은 지역에서 시급한 과제인 3개 사업에 각각 투입된다.

 

먼저 화도읍 녹촌리 마을안길 정비(진입도로 개설)10억원이 투자된다.

 

이 사업은 내년 말까지 1.1길이의 도로를 6m 폭으로 확장하는데 모두 527천만원이 소요된다.

 

이번에 10억원까지 사업비 전액이 확보됨에 따라 탄탄대로를 걸을 수 있게 됐다.

 

이어 천마도서관과 화도노인복지회관 건립에 5억원씩 배분됐다. 각각 미확보액 10억원의 절반이 해소됐다.

 

두 시설은 모두 내년이면 화도·수동 행정복지센터 부근에서 자리를 잡는다.

 

천마도서관의 경우 120억원이 투입돼 연면적 4937(지상4) 규모로 지어지고 화도노인복지회관은 286천만원이 들어가 연면적 990(지상 3) 규모로 건립된다.



기사입력: 2018/10/07 [20:06]  최종편집: ⓒ 남양주뉴스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 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