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도에 5천㎡ 가까운 연면적 ‘천마도서관’
시, 120억 들여 1천843㎡ 면적 부지에 지상 4층 규모로 건립
 
김희우

화도읍에서도 전접읍의 경우처럼 제2 도서관이 들어선다.

 

마석우리 화도·수동 행정복지센터와 연접해있는 시유지 진영공원에 천마도서관이 지어진다.

 

1843면적의 부지에 지상 4, 5가까운 연면적 규모로 건립이 계획돼있다.

 

국비 20억원과 특별교부금 5억원, 시비 95억원 등 모두 120억원에 이르는 사업비가 소요될 것으로 알려졌다. 

 



천마도서관 건립은 연면적 규모가 당초
4150에서 700넘게 커졌고 사업비도 당초 97억원에서 증액됐다.

 

남양주시는 이미 설계 등의 과정을 마치고 경기도에 계약 심사를 의뢰, 건립공사 발주를 앞두고 있다.

 

따라서 천마도서관 건립은 앞으로 조달청 입찰을 통해 시공사 선정과 착공이 현실화되면 준공 단계를 거쳐 내년 말까지 개관하는 것을 목표로 공사가 본격화될 전망이다.

 

남양주시 공공도서관은 도농·화도·진건·별내·와부·평내·오남·퇴계원·진접·진접푸른숲·별빛에 이어 지난해 9월 문을 연 호평도서관까지 남양주 16개 읍··동 가운데 11곳에 포진해있다.

 

현재 다산신도시 지금지구 내 문화공원 부지에서 가칭 남양주시 중앙도서관 건립이 한창이다.



기사입력: 2018/10/08 [11:52]  최종편집: ⓒ 남양주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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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선희 18/10/13 [12:23]
도서관이 많이 생기는 만큼 아이들이 다양한 종류의 책을 많이 읽을 수도 있는 기회가 생길것 같아요. 특히 도서관 크기가 커서 더 많은 분들이 와서 읽을 수 있어서 좋겠네요.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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