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내면 아파트에서 불… 80대 할머니 숨져
 
남양주뉴스
12일 오전 3시24분께 별내면 한 아파트 9층에서 원인 모를 불이 났다.


이 화재로 방 안에 있던 A(80·여)씨가 숨졌다. 또 주민 50여명이 대피했다.

불은 아파트 건물과 가구 등을 태워 5천만원(소방서 추산)의 재산 피해를 내고 25분 만에 꺼졌다.



기사입력: 2018/10/12 [10:51]  최종편집: ⓒ 남양주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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