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정소식지 참여 ‘시민리포터’ 모집
시, 11월9일까지 지원서 접수 후 면접… 취재활동비·원고료 지급
 
김희우

 

남양주시가 시정소식지 제작에 함께할 시민리포터를 찾는다.

 

당장 15일 모집에 착수, 119일까지 모집 기간을 운영하고 나서 이어 1119~23일 동안 면접 절차를 밟는다.

 

시민리포터로 선정되면 스스로 기획하고 취재·촬영한 남양주 곳곳의 소식을 시정소식지를 통해서 전할 수 있다.

 

이를 위해 월 1회 이상 기획회의에 참여해야 하고 직접 기사를 작성할 수 있어야 한다.

 

물론 취재활동비, 원고료를 받는 등 혜택이 주어진다.

 

시민리포터로 참여하려면 시 홈페이지에서 지원서를 내려 받아 작성해 모집 기간 안에 이메일(happy179@korea.kr)로 제출하면 된다.

 

또는 직접 홍보기획관실을 찾으면 된다. 면접에도 반드시 응해야 한다.


시는 11월30일 홈페이지를 통해서 시민리포터 선정 결과를 공개한 뒤 12월 중 출범을 알리기로 했다. 
   

한편 시는 시정소식지의 제호(題號)를 바꾸기로 하고 새로운 이름을 공모하고 있다.

 

현재까지 300개가 넘게 접수된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오는 26일까지 공모 기간을 운영한 뒤 심사 과정을 거쳐 119일 새로 선정한 제호를 발표할 예정이다.



기사입력: 2018/10/15 [09:29]  최종편집: ⓒ 남양주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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