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도기술연구원과 업무 협약
버스정류장에 미세먼지 저감 시설
구리시, 2020년까지 설치 완료해 미세먼지 농도 50% 이상 저감 목표
 
김희우
구리시가 버스정류장에 미세먼지 저감 시설을 설치한다는 계획이다.


2020년까지 설치를 완료해 시내 버스정류장의 미세먼지 농도를 50% 이상 줄이는 것이 목표다.


구리시는 이를 위해 한국철도기술연구원과 업무 협약을 맺었다. 

한국철도기술연구원이 사물인터넷(loT)을 기반으로 미세먼지를 빨아들이는 방식의 미세먼지 저감 시스템을 개발한다.

구리시와 한국철도기술연구원은 시스템 개발에 앞서 리빙 랩(Living-Lab)을 구축한다.


리빙 랩은 실험실이 아닌 생활공간에서 실험이 진행되며 시민이 연구에 참여할 수 있다.



기사입력: 2018/10/24 [12:38]  최종편집: ⓒ 남양주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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