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학년도 고교 신입생 입학전형 시작
특목고 등 전기 학교별로 11월21일까지 원서 접수 이후 합격자 확정
 
김희우

2019학년도 경기도 고등학교 신입생 입학전형이 시작됐다.

 

특수목적고(마이스터·과학·예술·체육), 특성화고(직업·대안계열), 일반고 특성화학과 등 전기 학교별로 지난 22일 원서 접수에 들어가 1121일까지 원서를 받은 뒤 27일 이전에 합격자를 확정한다.

 

이들 학교는 각각 일정과 전형 방법, 모집 대상 범위 등이 달라 학교별 홈페이지에 공고된 입학전형 요항을 꼼꼼하게 확인할 필요가 있다.

 

일반고, 자율형 공립고, 외국어고, 국제고, 자율형 사립고 등 후기 학교는 일반고와 자율형 공립고의 경우 평준화, 비평준화 지역 모두 1210~14일 동안 원서를 받는다.

 

비평준화 지역이 1219일 이내, 평준화 지역은 내년 19일 이내에 합격자 발표가 이뤄진다.

 

올해부터 후기로 옮겨진 외국어고와 국제고, 자율형 사립고에서는 2단계 전형을 거쳐 내년 14일 이내에 합격자를 발표한다.

 

이중 지원 금지원칙에 따라 전기와 후기 학교 중에서 각각 1곳만 지원할 수 있으며 전기 학교 합격생은 후기 학교에 지원할 수 없다.

 

다만 외국어고, 국제고, 자율형 사립고 지원자는 희망에 따라 평준화 지역 일반고에 동시 지원이 가능하다.

 

궁금하거나 자세한 사항은 경기도교육청 고등학교 입학전학 포털(http://satp.goe.go.kr/main.jsp)에서 확인할 수 있다.



기사입력: 2018/10/24 [09:53]  최종편집: ⓒ 남양주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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