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정역세권 개발 11월16일 공청회
 
김희우

양정역세권 복합단지 개발사업과 관련, 남양주시가 도시개발구역 지정(), 전략환경영향평가(초안)에 대한 공청회 개최를 30일 공고했다

 

현행 도시개발법 시행령에서는 도시개발사업 시행 구역 면적이 100이상일 경우에 대해 주민공람과 더불어 공청회 개최를 요구하고 있다.


또 사전에 인터넷 홈페이지 등을 통해 개최 예정일 14일 전까지 공고하도록 규정했다.

 

이에 따라 공청회는 오는 1116일 오후 2시 양정동사무소 2층 대회의실에서 열린다.

 

공청회에 출석해 의견을 발표하고자 하는 사람은 119일까지 서면으로 의견 요약서를 도시개발과(전화 031-590-8952, 팩스 031-5908959)에 제출하면 된다. 이후 발표자 선정 과정을 거친다 

 



양정역세권 도시개발구역 지정안은 삼패동
270-1번지 일원 206388(GB해제 199795㎡ 포함) 면적을 대상으로 하고 있다

전략환경영향평가 초안에서 토지이용계획을 보면 아파트 등이 들어설 주거용지가 전체 면적의 37.1%, 765120를 차지하고 있다.

 

또 상업용지 3.4%(7372), 복합용지 1.8%(37679), 도시지원시설용지 8.8%(181710)등이다.

 

나머지 48.9%, 100조금 넘는 땅에는 교육시설(학교)과 공공청사, 공원, 녹지 등 도시기반시설이 설치된다.

 

한국토지주택공사에서 제안한 개발사업은 토지 등에 대한 수용 또는 사용 방식으로 2024년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기사입력: 2018/10/30 [09:33]  최종편집: ⓒ 남양주뉴스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 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