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도 천마도서관 건립 착공 ‘눈앞’
지하층 없이 지상 4층 5천㎡ 가까운 연면적 규모로 건립 계획
 
김희우

 



화도읍 두 번째 공공도서관인 천마도서관 건립이 공사 착공을 앞뒀다
.

 

지난 6월 남양주시와 위·수탁 대행 협약을 맺은 남양주도시공사에서 건축공사를 발주해 최근 개찰까지 완료했다.

 

소방·전기·통신 등 각각의 공사도 발주 이후 마찬가지로 개찰이 이뤄졌다.

 

천마도서관은 마석우리 화도·수동 행정복지센터와 연접해있는 시유지 진영근린공원 내에 들어선다.

 

1800넘는 면적의 부지에 지하층 없이 지상 4, 5가까운 연면적 규모로 건립이 계획돼있다.

 

연면적 규모가 당초 4150에서 커졌고 사업비도 97억원에서 증액됐다.

 

국비 20억원과 특별교부금 5억원, 시비 95억원 등 모두 120억원에 이르는 사업비가 소요될 것으로 알려졌다.  

 

천마도서관 건립은 당면해 최종 낙찰자 선정에 따라 착공에 이르면 착공일로부터 1년 공사 기간을 거쳐 문을 열 전망이다



기사입력: 2018/11/01 [09:21]  최종편집: ⓒ 남양주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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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선희 18/11/13 [22:29]
화도읍 두 번째 공공도서관인 천마도서관 건립이 공사 착공을 앞두었네요. 착공일로부터 1년 공사기간을 거쳐 문을 열 전망이네요. 빨리 천마도서관 건립되어서 이용하고 싶어요.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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