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복대-풍양보건소, 치매예방관리사업 협약 체결
 
남양주뉴스

경복대와 남양주풍양보건소 치매안심센터가 지난달 30일 치매예방관리사업 추진을 위해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치매로 인한 사회적 문제를 해결하고 치매환자와 가족을 지원하는 지역사회 협력체계를 구축하는데 힘을 모은다.

 

양 기관은 이달 중 진접읍 접동마을에서 주민설명회, 치매안심마을 현판식, 치매선별검사, 조기검진 등의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기사입력: 2018/11/05 [16:01]  최종편집: ⓒ 남양주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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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선희 18/11/07 [19:51]
경복대와 남양주풍양보건소 치매안심센터가 지난달 30일 치매예방관리사업 추진을 위해 협약을 체결했네요. 치매로 인한 사회적 문제를 해결하고 치매환자와 가족을 지원하는 지역사회 협력체계를 구축하는데 힘쓴다고 하네요. 좋은체결 이네요.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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