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빈시 이어 후에시와 우호·교류 협력
조광한-응웬 반 탄 시장, 손 맞잡고 협력 약속
 
김희우

남양주시가 베트남 트어티엔후에성 후에시와 상호 우호·교류 협력 의향서를 체결했다.

 

지난달 30일 조광한 시장이 후에시를 직접 찾아 응웬 반 탄(Nguyen Van Thanh) 후에시장과 손을 맞잡고 협력을 약속했다. 

 



후에시는 옛 응우엔 왕조
(1802~1945)의 수도이자 베트남 역사·문화의 중심지로 알려졌다.

 

베트남 정부가 선정한 1등급 도시로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인 후에성, 티엔무사원, 차롱릉 등 7개 왕릉을 보유하고 있으며 잘 보존돼있는 자연 환경을 자랑하고 있다.

 

남양주시는 후에시와 다양한 분야에서 다방면인 교류를 추진하고 지속적이고 발전적인 관계를 이어나갈 계획이다.

 

시는 후에시에 앞서 영국 다트포드시, 몽골 울란바타르시, 중국 상주시, 베트남 빈시, 캄보디아 캄퐁참주, 이탈리아 살레르노 광역시 등과 국제 교류를 이어가고 있다.



기사입력: 2018/11/06 [11:52]  최종편집: ⓒ 남양주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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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선희 18/11/13 [08:24]
남양주시가 베트남 트어티엔후에성 후에시와 상호 우호·교류 협력 의향서를 체결했네요. 남양주시는 후에시와 다양한 분야에서 다방면인 교류를 추진하고 지속적이고 발전적인 관계를 이어나갈 계획이라고 하네요. 좋은 계획 같아요.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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