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도 47호선 장현IC 진출로 확장
김한정 “오는 8일부터 약 10일간 ‘2.8m×2’로 확장공사 진행”
 
김희우

국도 47호선(진접-내촌) 구간 서울장현IC 진출로가 1차선에서 2차선(2.8m×2)으로 확장될 계획이다.

 

지난해 말 우선 개통한 장현IC 진출로는 도로가 좁아 차량 정체가 심했다.

 

7일 김한정(민주·남양주을) 국회의원에 따르면 장현IC 진출로 확장공사는 오는 8일부터 약 10일간 진행될 예정이다.

 

따라서 이르면 오는 19일부터 2차선으로 확장된 장현IC 진출로를 이용할 수 있게 될 전망이다.

 

김 의원은 서울지방국토관리청, 남양주경찰서와 법적, 기술적으로 검토해 진출로 좌측 화단을 제거하고 진출로 시작점부터 2차선으로 확장할 수 있도록 결정했다고 밝혔다.



기사입력: 2018/11/07 [16:29]  최종편집: ⓒ 남양주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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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선희 18/11/07 [20:05]
국도 47호선구간 서울→장현IC 진출로가 1차선에서 2차선으로 확장될 계획이네요. 장현IC 진출로 확장공사는 오는 8일부터 약 10일간 진행될 예정이군요. 도로가 좁아 차량정체가 심했던 구간이 확장되면 차량정체도 없어지고 좋을것 같아요.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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