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접 부평리 방치된 땅에 ‘공동체정원’ 조성
 
김희우

 



진접읍 부평리
517-26번지 일원 1320부지에 지역주민들의 녹색쉼터이면서 커뮤니티공간이 될 공동체정원이 조성된다.

 

이 일대는 주거지와 상가 사이에서 이미 하천 기능을 잃은 채 불법 경작 등 방치돼왔다.

 

남양주시는 복권기금으로 조성된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의 녹색자금을 지원받아 공동체정원을 조성한다. 사업비 25천만원의 70%를 지원받는 것으로 알려졌다.

 

공동체정원에는 커뮤니티광장, 텃밭정원, 쉼터, 운동기구 등이 설치되고 수목류와 다양한 초화류가 식재될 예정이다.

 

시는 이미 실시설계 과정을 완료해 공사 추진을 앞두고 있다.

 

불법 경작에 대해 조치한 뒤 착공, 올해 안으로 공사를 끝낸다는 목표다.

시는 공사를 발주, 지난 12일 입찰에 부쳐 오는 16일 개찰을 앞두고 있다.



기사입력: 2018/11/14 [13:29]  최종편집: ⓒ 남양주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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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선희 18/11/13 [08:19]
진접읍 부평리 부지에 지역주민들의 녹색쉼터이면서 커뮤니티공간이 될 ‘공동체정원’이 조성된네요. 커뮤니티공간이 빨리 조성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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