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현리 일원 진접6 정비구역 ‘해제’
찬·반 의견 조사 결과 토지 등 소유자 143명 중 81명 해제 찬성
 
김희우

진접읍 장현리 일원 진접6(동부주택) 정비(예정)구역이 해제 쪽으로 가닥이 잡혔다.

 

해당 구역 토지 등 소유자 180명 중에서 143명이 찬·반 의견 조사에 참여한 가운데 81명이 해제에 찬성했고 나머지 62명이 반대표를 던졌다.

 

진접6 정비(예정)구역은 201012월 처음 수립·고시된 ‘2020 도시·주거환경정비 기본계획에 반영된 바 있다. 

 

하지만 해제 찬성 비율이 전체 토지 등 소유자 기준 30%를 훌쩍 뛰어넘어 구역 해제가 불가피해졌다.

 

남양주시는 주민공람, 시의회 의견청취 과정을 거친 뒤 도시계획위원회 심의를 통해 해제를 결정할 계획이다.



기사입력: 2018/11/08 [14:25]  최종편집: ⓒ 남양주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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