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암아트홀서 우수 공연 퍼레이드~
‘찾아가는 문화나들이 겨울이야기 시즌9’ 공연 개막
 
김희우

다산동에 자리 잡은 사암아트홀에서 찾아가는 문화나들이 겨울이야기 시즌9’ 공연이 막을 올렸다.

 

지난 25일 잼스틱의 더 콘서트를 시작으로 해서 1225일까지 다채로운 공연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먼저 122일 아빠·엄마가 함께 보는 어린이판소리동화극 꼬꼬만냥1210일 가족뮤지컬 넌 특별하단다’, 1211일 자신이 사람이라고 믿는 호랑이의 좌충우돌 효도기 호랑이 오빠 얼쑤를 만나볼 수 있다.

 

이어 1216일 비보이뮤지컬 쿵 페스티벌’, 1218일 지저분하고 어리바리한 강아지와 깔끔하고 도도한 고양이의 기막힌 하룻밤 대소동 우리, 달라’, 1223일 감성음악극 구공탄 눈사람’, 1224일 좋아하는 것도 잘하는 것도 다른 아이들의 우정과 꿈 이야기 가방 들어주는 아이’, 1225일 국악인데 새롭고 콘서트인데 굿판 같은 수상한 콘서트 악단광칠이 예정돼있다.

 

남양주시 티켓예매사이트(https://culture.nyj.go.kr)에서 표를 미리 구할 수 있으며 1층 객석 5천원, 2층 객석 3천원에 공연을 즐길 수 있다.

 

찾아가는 문화나들이2010년부터 시작돼 우수 공연을 무대 위에 올리고 있다.

 

궁금하거나 자세한 사항은 시 문화정책과 공연운영기획팀(031-590-4387) 혹은 사암아트홀(031-590-4358)로 문의하면 된다.

 



기사입력: 2018/11/27 [16:36]  최종편집: ⓒ 남양주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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