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하는 청년통장’ 지원 3천명 선정
4.6대 1 경쟁률… 매달 10만원 저축하면 3년 뒤 1천만원 목돈 마련
 
성우진

경기도가 올해 하반기 일하는 청년통장지원 대상자로 3천명을 선정했다.

 

앞서 진행된 공모에는 13834명이 몰려 4.6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일하는 청년통장은 청년들이 일자리를 유지하면서 자산을 형성하고 미래를 계획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저소득 근로 청년이 매달 10만원을 저축하면 약 620만원의도 지원금에다 이자 등을 합해 3년 뒤 1천만원에 이르는 목돈을 마련할 수 있다.

 

지원 대상은 도내에 거주하는 만18~34세 중 소득 인정액이 중위소득 100% 이하여야 한다.

 

20165월 시행된 일하는 청년통장 사업에는 올해 상반기까지 모두 15500명이 참가했다



기사입력: 2018/11/28 [10:22]  최종편집: ⓒ 남양주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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