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층 광역버스 ‘+10’… 총 28대
시, 내년에도 2층 버스 10대 도입 계약 체결해 광역 노선에 투입
 
김희우

광역 노선에 대용량 교통수단인 2층 버스 10대가 추가로 도입될 전망이다.

 

이럴 경우 남양주에서 2층 버스 운행은 모두 28대까지 늘어난다.

 

201510월말부터 운행을 시작한 2층 버스는 화도 80024, 진접 80123, 별내 1001, 호평 1000-1, 와부 16702대씩 등 13대가 들어와 있다.

 

남양주시는 올해 추가로 5대 계약을 맺어 새롭게 다산신도시에서 출발하는 1003번 노선에 3대를 투입하고 나머지 2대는 지난 상반기 동안 입석률에 따라 진접 8012번과 별내 1001번에 각각 배정하기로 했다.

 

2층 버스 5대는 올 12월 중순이면 도입돼 운행에 들어갈 것으로 알려졌다. 

 



시는 내년에도
2층 버스 10대 도입 계약을 체결해 광역 노선에 투입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이미 내년 예산안에 관련 사업비를 반영, 시의회 심사를 앞두고 있다.

 

2층 버스 도입은 차량 1대당 구입비 48천만원을 놓고 경기도와 시·, 버스회사가 3분의 1씩 비용을 분담한다.



기사입력: 2018/11/29 [16:26]  최종편집: ⓒ 남양주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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