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대외협력 서울사무소’ 개소 준비
조광한 시장 ‘세일즈 행정’ 밑받침… 내년 상반기 중 개소 전망
 
김희우

남양주시의 대외협력업무가 본궤도에 오를 전망이다.

 

서울사무소개소를 앞두고 있다.

 

앞서 시는 지난 10월 대대적으로 조직을 개편해 특정 업무를 효율적으로 수행하기 위한 사업소의 하나로 대외협력사무소를 신설했다.

 

이와 동시에 인사발령을 통해 시장 직속 전략기획관(5)으로 하여금 대외협력사무소장을 겸직하도록 했다.

 

대외협력사무소는 국회·중앙부처 등을 상대로 보다 신속하고 능동적으로 업무를 처리해야 할 필요성이 커지면서 제기됐다.

 

조광한 시장의 이른바 세일즈 행정을 밑받침하고 현실화할 전망인데, 주되게 국비 예산 및 외부재원 확보 등 지원에 나서 역점 현안사업을 원활하게 추진하는데 크게 한몫을 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시는 이러한 대외협력사무소를 본격 가동하기 위해 서울사무소 설치를 추진하고 있다.

 

내년 예산안이 시의회에서 통과돼 관련 사업비를 확보하면 내년 상반기 중으로 서울사무소의 문을 연다는 목표다



기사입력: 2018/12/01 [11:02]  최종편집: ⓒ 남양주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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