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남읍 대대울교 앞 교차로 ‘교통체계 개선’
오남우회도로서 공장밀집지역 들어갈 수 있게 좌회전 차로 신설
 
김희우

 

오남읍에서 차오름주유소 앞에 이어 대대울교 앞 교차로 주변교통체계 개선사업이 완료됐다.

 

차량이 오남우회도로에서 공장밀집지역으로 들어갈 수 있게 좌회전 차로가 신설됐다.

 

이전에는 공장밀집지역으로 들어가는 좌회전 차로가 없어 차량이 오남우회도로 본선에서 대기할 수밖에 없었다.

 

이로 인해 차량 후미 추돌사고 발생 위험성이 높았다.

 

남양주시는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고자 국비 4억원을 확보한 후 올해 상반기 동안 행정절차를 이행하고 6월 들어 좌회전 차로 설치를 위한 도로 확장공사에 착수했다.

 

시의 역점사업 중 하나로 2006년부터 본격화된 교통체계 개선 사업은 비교적 적은 예산을 들여 단기간에 교차로, 차로 신호체계, 교통안전시설물 등을 손봐 시민들의 교통편의 증진에 기여하고 있다.



기사입력: 2018/12/04 [10:02]  최종편집: ⓒ 남양주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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