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주택행정’ 대상 다음 최우수 선정
‘공동주택 어울림한마당 페스티벌’ ‘희망케어센터 주거복지사업’ 호평
 
김희우

남양주시가 올해 주택행정을 꽤 잘한 것으로 나타났다.

 

경기도가 도내 시·군의 2018년도 주택행정을 평가한 결과 대상을 차지한 부천시 다음 최우수 지자체에 선정됐다.

 

주택행정 평가는 주택 공급 및 품질 개선 공동주택 관리 활성화 주거복지 향상 주택행정 시책 추진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하고 있다.

 

남양주시는 층간소음 문제를 해소하고 관리비를 절감할 수 있도록 소통 및 정보교류의 장인 공동주택 어울림한마당 페스티벌을 열어 평가단의 눈길을 끌었다.

 

희망하우스 봉사단 활동을 통해 저소득층 주거환경을 개선하는 희망케어센터 주거복지사업을 추진한 점도 높게 평가받았다.

 

또 효율적 공동주택 관리 유도를 위한 공동주택관리 자문단·감사단, 소규모 공동주택 등 재난취약시설 사전점검을 위한 공동주택 안전지킴이를 각각 운영해 좋은 평가를 받았다.

 

남양주시는 이보다 앞선 2018년도 경기도 시·군 종합평가에서도 2년 연속 우수 지자체로 뽑혀 재정 인센티브로 특별교부세 28천만원을 확보했다.



기사입력: 2018/12/04 [16:09]  최종편집: ⓒ 남양주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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