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8일 진접서 반려동물 문화교실 개최
올바른 반려동물 문화 정착 유도… 신청 선착순 200명까지 참가 가능
 
김희우

 

남양주시가 오는 8일 진접체육문화센터에서 반려동물 문화교실, 이른바 펫티켓 교실을 연다.

 

올바른 반려동물 문화의 정착을 위해 지난달 18일에 이어 두 번째 자리로 마련했다.


이날 사단법인 유기견없는도시에서 주관하는 가운데 연암대 이웅종 교수가 마이크를 잡는다.

 

반려동물 문화 교육의 필요성을 설명하고 반려동물을 키우는데 필요한 에티켓, 반려동물의 문제적 행동에 대한 교정 요령 등을 알려준다.

 

또 참가자와 전문가의 11 상담이 이뤄지고 리드줄이나 간식 만들기 등 참여 프로그램도 진행된다.


반려동물 문화교실에 관심 있는 시민은 사단법인 유기견없는도시 홈페이지(www.clearcity.kr)를 통해 참가 신청을 하면 된다.

 

신청 선착순으로 200명까지 함께할 수 있으며, 강의장에는 반려동물을 동반할 수 없다

 

현재 남양주시에는 16천여가구에서 키우는 21천여마리의 반려견이 등록돼있다.



기사입력: 2018/12/06 [15:13]  최종편집: ⓒ 남양주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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