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동면 종합행정타운 개청
운수리 일원 이전 청사보다 확장된 부지에 6천㎡ 가까운 연면적
 
김희우

새롭게 수동면 종합행정타운이 문을 열고 본격 업무에 들어갔다.

 

운수리 일원 이전 청사보다 확장된 부지에 6가까운 연면적, 지하 1~지상 4층 규모로 건립돼 6일 개청식<사진>이 진행됐다.

 



수동면 종합행정타운 건립은 지난해
6월 남양주시와 위·수탁 대행 협약을 맺은 남양주도시공사에서 본격 추진했다.

 

공사 발주에 따른 입찰 과정을 거친 뒤 지난해 10월 착공 단계로 접어들었다

 

수동면 종합행정타운은 이로써 이전 시기 협소했던 공간 문제 등을 해소할 수 있게 됐다.

 

특히 면사무소와 주민자치센터, 보건지소, 농업인상담소 등 흩어져있었던 공공시설들이 한곳에 모이게 됐다작은 도서관과 예비군 중대까지 각각 자리를 잡았다.

새롭게 선보인 수동보건지소는 공중보건의 상주로1차 진료 기능이 강화됐으며 고령화 특성에 맞춰 치매 검사와 노인건강 프로그램 운영을 연계할 계획이다.



기사입력: 2018/12/06 [17:26]  최종편집: ⓒ 남양주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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