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소5A구역 주택재개발 사업시행 인가 앞둬
한강 조망 가능한 990세대 아파트+오피스텔·판매시설·근린생활시설
 
김희우

덕소 재정비촉진(뉴타운)지구 내 덕소5A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옛 도시환경정비사업)이 사업시행 인가를 앞두고 있다.

 

사업 대상지는 경의중앙선 덕소역과 가까운 와부읍 덕소리 458-15번지 일원이다.

 

28813(대지 17622) 면적 규모로, 지하 7~지상 48층 아파트 6개 동 990세대(임대 196세대)가 들어선다.

 

한강 조망이 가능하고, 오피스텔(180)과 판매시설·근린생활시설도 함께 신축된다.

 

기반시설은 도로 7328, 공원 188, 공공공지 2904등의 면적으로 계획돼있다.

 

사업시행 기간은 시행 인가일로부터 4년으로 설정돼있다.

 

남양주시는 이처럼 조합 측이 신청한 사업시행 인가에 앞서 지난달 공람 및 의견수렴 과정을 밝았다.



기사입력: 2019/01/10 [17:31]  최종편집: ⓒ 남양주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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