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한정 의원도 10억 확보… ‘북부장애인복지관’ 건립
앞선 행정안전부 특별교부금 10억까지 모두 20억 투입
 
김희우

김한정(민주·남양주을) 국회의원도 경기도 특별조정교부금 10억원을 확보했다.

 

앞서 행정안전부에게서 확보한 특별교부금 10억원까지 모두 20억원을 북부장애인복지관을 건립하는데 투입할 수 있게 됐다. 

 



진접
·별내 등 남양주 북부권역을 아우를 북부장애인복지관은 북부권역 장애인들에게 치료와 재활, 교육 등 통합 서비스를 제공할 전망이다.

 

진접읍 진벌리 산140-3번지 일원 8천여면적의 땅에 연면적 3300, 지상 3층 규모로 지어질 예정이다.

 

99억원이 투입돼 수치료실, 정보화교육장, 장애인가족지원센터, 평생교육센터 등이 들어서며 내년 상반기 건립공사 착공을 앞두고 있다.

 

김 의원은 공사 이후 이르면 2020년 상반기 중 개관할 것으로 내다봤다.

 

그는 북부장애인복지관은 영유아부터 성인까지 장애인에 대한 언어·놀이·음악·물리치료뿐 아니라 성인의 후천적 장애에 대한 수치료, 전기치료, 운동치료, 상담치료 등 맞춤형 재활프로그램을 제공하게 된다고 밝혔다.

 

남양주에서 장애인복지관은 금곡동에서만 20066월부터 운영되고 있다.



기사입력: 2018/12/26 [14:09]  최종편집: ⓒ 남양주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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