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일러 연통 분리… 일가족 일산화탄소 중독 치료
 
남양주뉴스
금곡동 한 아파트에서 보일러 연통 분리로 추정되는 사고 발생으로 일가족이 일산화탄소 중독 증세를 보여 병원 치료를 받았다.

 

지난 1일 오후 450분께 A(47)씨와 자녀 등 일가족 4명이 두통 증상을 호소해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다행히 생명에는 지장이 없었으며 모두 치료를 받고 귀가했다.

 

관계당국은 A씨 집 아파트의 보일러 배기관(연통) 연결 부분이 이탈돼 일산화탄소가 누출된 것으로 추정하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 중이다.



기사입력: 2019/01/02 [11:47]  최종편집: ⓒ 남양주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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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선희 19/01/10 [09:23]
생명에는 지장이 없어 다행이네요. 정확한 원인이 빨리 조사되어 안전한 생활을 하기를 바랄게요.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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