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첫 인사… 행정안전실장 우상현
두 번째 3급 부이사관 승진… 시, 5명 놓고 5급 이상 승진 단행
 
김희우

남양주시가 새해 첫 인사를 단행, 행정안전실장이 바뀌었다.

 

우상현 전 화도읍장이 4(서기관)에서 3(부이사관)으로 승진과 동시에 행정안전실 업무를 총괄하게 됐다.

 

지방자치단체 행정기구와 정원 등에 관한 규정 개정에 따라 마련된 3급 자리에 처음 올라선 박광겸 전 행정안전실장은 공직생활 마감을 앞두고 올 6월까지 6개월간 공로연수 파견 발령을 받았다.

 

공로연수 파견(201911~630) 발령 명단에는 전 호평동장 지방서기관 김유경 전 종합민원실장 지방행정사무관 서미자 전 도서관운영2과장 지방행정사무관 서동희 전 조안면장 지방행정사무관 원순구 등 4명도 이름을 올렸다.

 

한편 지난해 말일자 인사를 통해 지방기술서기관 김기형 지방공업사무관 조현호 지방간호사무관 정정순 지방시설사무관 성락빈 등 4명이 공로연수 파견에서 복귀와 함께 정년퇴직을 했다.

 

후임 화도읍장으로는 유영수 전 다산1동장이 자리를 옮겼다. 다산1동장 자리에는 올해 지방자치인재개발원 교육을 받았던 박세정 서기관이 마찬가지 전보 조치됐다.

 

과장급인 5(사무관) 중에서 구형서 전 시장비서실장의 경우 4급으로 승진됐으나 총무과 대기 중이다.

 

5급 중에서 다산1동 생활자치과장 이형우 비서실장 오철수 대중교통과장 손일성 부동산관리과장 주대성 도서관운영1과장 조성근 별내동 복지지원과장 박은경 수동면장 문만수 조안면장 노태식 등으로 전보 인사가 이뤄졌다.

 

팀장급인 6(주사)에서는 회계과 김덕환 경리팀장, 진건읍 생활자치과 문흥기 자치지원팀장, 감사관 손오제 일상감사팀장 등 3명이 5급 승진 의결을 받아 각각 도서관운영2과장, 종합민원실장, 수도과장 직무대리로 발령받았다.



기사입력: 2019/01/03 [10:54]  최종편집: ⓒ 남양주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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