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1월1일 출생아부터 산후조리비… 카드형 지역화폐로 지급
소득 수준 관계없이 출생아 1인당 50만원
 
김희우

출산 가정의 경제적 부담 완화를 위한 산후조리비 지원사업이 본격 시행된다.

 

올해 11일 출생아부터 산후조리비가 지원된다.

 

출생일을 기준으로 부 또는 모가 1년 전부터 계속해서 경기도에 주민등록을 두고 있는 출산 가정이면 소득 수준과 관계없이 출생아 1인당 50만원을 받을 수 있다.

 

지원금은 발행을 앞두고 있는 카드형 지역화폐로 지급된다.

 

산후조리원 이용은 물론이고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신생아 용품 구매 등 다양한 용도로 사용할 수 있다.

 

지원 대상자는 출산일로부터 1년 이내에 관할 행정복지센터 및 읍··동사무소를 찾아 신청을 하면 된다.

 

이때 산모나 배우자 신분증, 주민등록등·초본, 가족관계증명서 등을 갖춰야 한다.

 

궁금하거나 자세한 사항은 남양주보건소 건강증진과 건강생활지원팀(0310590-4480)으로 문의하면 된다.



기사입력: 2019/01/04 [12:05]  최종편집: ⓒ 남양주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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