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도농 6-1구역 ‘정비구역 존치’
시, 해제 기한 다가오자 2021년 1월말까지 2년 더 기간 연장 고시
 
김희우

지금·도농 재정비촉진지구에서 도농역 일원 7구역과 인접해있는 6-1구역이 계속해서 정비구역으로 존치됐다.

 

6-1구역은 다산동 4053-1번지 일원 22천여면적 규모로 재개발 정비사업(토지 등 소유자 방식)이 계획돼있다.

 

20115월 촉진계획 결정·고시에 따라 정비구역으로 지정된 이후 20171월 고시로 올해 1월말까지 정비구역 해제 기간이 연장된 바 있다.

 

남양주시는 10일 고시를 통해 20211월말까지 2년 더 해제 기간을 연장했다

 

6-1구역은 지난해 3월 촉진계획 변경 결정·고시에 이어 가장 최근인 12월 교통영향평가 심의 등 사업시행 인가 신청을 위한 절차가 진행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시는 사업 추진상황을 봤을 때 주거환경에 대한 계획적 정비 등을 위해 정비구역 존치가 필요한 것으로 판단했다고 정비구역 해제 기간을 추가로 연장한 사유를 밝혔다.



기사입력: 2019/01/10 [17:31]  최종편집: ⓒ 남양주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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