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남양주병 지역위원장에 4명 도전장
‘선거법 위반’ 최민희 전 위원장 이후 5개월가량 공석
 
김희우

5개월가량 비어있는 더불어민주당 남양주병 지역위원장 자리에 4명이 도전장을 던졌다.

 

앞서 민주당 조직강화특별위원회(위원장 윤호중)는 내년 총선을 앞두고 조직 정비에 들어가 우선 남양주병을 비롯한 사고 지역위원회 20곳을 놓고 지난 9~11일 사흘간 위원장 후보 공모 신청서를 받았다.

그 결과 전국적으로 모두 71명이 신청3.51의 평균 경쟁률을 기록했다.


남양주병은 전직 또는 현역 국회의원 없이 41의 경쟁률을 보였다.

먼저 당 허위조작정보(가짜뉴스) 대책 특별위원회에서 활동하고 있는 이원호(48·) 변호사가 지난해에 이어 다시 지역위원장 도전에 나섰다.

 

지난해 6월 지방선거 때 시장 공천을 노렸다가 조광한 시장에 밀렸던 최현덕(52·) 전 남양주 부시장도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나머지 응모자는 임무영(54·) 전 정세균 국회의장 정무기획비서관과 임윤태(49·) 변호사 등이다. 

 

민주당 조강특위에서는 이들을 대상으로 심사 과정에 들어가 지역위원장 선정 결과를 내놓을 전망이다



기사입력: 2019/01/14 [16:22]  최종편집: ⓒ 남양주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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