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 금곡역 인접 부지에 ‘행복주택’
LH, 설계 추진 이어 24m 깊이까지 굴착 따른 지하안전영향평가 채비
 
김희우

금곡동 옛 경춘선 금곡역사와 인접한 7930면적의 부지에 행복주택이 들어선다.

 

5235건축면적에 지하 3~지상 9, 연면적 36542규모다.

 

주택 건설은 전용면적 16~44, 청년 창업인의 안정적 주거를 위해 주거·사무가 복합된 창업지원주택까지 묶어 모두 350호 규모로 계획돼있다.

 

아울러 창업지원시설(청년드림센터)과 근린생활시설이 각각 자리를 잡고, 공공청사인 금곡·양정 행정복지센터가 이전하는 등 이른바 복합개발이 이뤄질 것으로 알려졌다.

 

금곡동 도시재생 활성화계획을 보면 여기에 남양주시가 30억원, 국고와 한국토지주택공사(LH)에서 330억원을 투입한다. 

 



LH
에서 현재 설계 단계에 있다.

 

현상설계 공모 결과 디엔비건축사사무소가 설계 권한을 부여받아 지난해 1128일 시청에서 작품 설명회를 연 바 있다.

 

LH에서는 굴착면적이 약 5800, 24m 깊이까지 굴착이 예상됨에 따라 지하안전영향평가를 채비 중이다.

 

당면해 용역을 발주한 이후 착수일로부터 5개월 내에 관련 협의까지 완료한다는 목표다.

 

LH는 이르면 올해 상반기 안으로 국토교통부가 주택건설사업계획을 승인하면 하반기 공사 착공 이후 2021년까지 준공할 계획이다


기사입력: 2019/01/16 [11:26]  최종편집: ⓒ 남양주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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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young4411 20/09/10 [16:45]
? 공무에 수고가많습니다. 저는 금곡동 군장마을. 해담채빌 103동 에사는 세대주민입니다. 남양주시청 도로정비과 담당자께 당부의 글 을올립니다. 직장인으로서. 서울동대문.회기동 경희의료원에 출근하기위해. 아침저녁으로 출퇴근하는. 직장인 주민입니다. 도로상에 불편한점. 3가지 말씀올립니다 1ㅡ금곡동에서 서울방향 구금곡역 버스정류장 옆 작은 펀의점 추녀가 높이 170cm밖에안되여 날카로운 추녀끝이 도로상에 나와있어 보행자가 걸어가다가 날카로운 추녀끝에 부상당할까봐 걱정입니다. 2ㅡ금공동. 인정프린스아파트 버스정류장에서. 서울방향. 산밑에 인도따라 올라가다보면. 횡단보도 신호전 작년여름비에 산에서 밀려래려온. 흙이 쌓여 1년동안. 방치되어있어 비만오면 진흙으로되여 보행자가 많이 불편합니다. 흙이 쌓이는이유는. 빗 물 하수도 뚜컹구멍이 너무작은 관계로 빗물이 빠져나가질못해. 흙이. 쌓이는것으로 사로됩니다 처리바랍니다. 3ㅡ군장마을에서. 전철을타고 출퇴근하기위해. 금곡역 으로 자전거 도로따라. 금곡역까지 오고갑니다. 요즘 금곡동행복주택 공사로인하여 기존 도로가 막혀있는 실정입니다 우회도로가 있긴합니다만 여간 불편하지가 안습니다. 안내표지판도 없거나 있다하여도 우회 도로 안내표지가 올바로 되어있지안아 군장마을 원주민도 불편한데 외지에서. 또는 라이딩 하는 자전거. 동우회인들은 얼마나 불편 하겠 습니까. 이점 검토하시여 불편하지안는 우회도로 정리 해주시길 당부드립다.~ 여러가지 부틱말씀만 드려 송구합니다. 유익한 오후시간 되시고 매일 기쁜일만. 생기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2020. 9. 10. 오후 군장마을. 주민 김태영. 배상 연락처. 010 ㅡ5354 ㅡ4411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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