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내 행복주택리츠 아파트 4월 입주
2016년 11월 국토부 1호 영업인가… 85㎡ 이하 중소형 1천220가구
 
김희우

한국토지주택공사(LH)201611월 국토교통부로부터 1호 영업인가를 받았던 행복주택리츠아파트 입주가 시작된다.

 

별내지구 A1-2블록<조감도>에서 60이하 850가구와 60~85370가구 등 모두 85이하 중소형으로만 1220가구 규모다. 

 

행복주택리츠는 20164월 당시 정부가 발표한 맞춤형 주거 지원을 통한 주거비 경감 방안의 일환으로 행복주택을 공급하는 방식을 다양화해 공급 물량을 확대한다는 목적으로 추진됐다.

 

주택도시기금 등이 출자한 부동산투자회사(리츠)가 공동사업시행자인 LH의 토지를 빌려 임대주택을 건설·운영함으로써 부채 부담을 줄일 수 있고, 임대료는 행복주택 수준과 동일하게 주변 시세의 60~80% 수준에서 책정되며 입주자격 등도 행복주택과 같은 것으로 알려졌다.

 

별내 행복주택리츠 아파트는 당초 예상대로 4월 입주가 예정돼있다.

 

이보다 앞서 3월이면 다산신도시에서 아파트 입주가 이어진다.

 

지금지구 B5블록에서 반도유보라(메이플타운 2.0) 60~851261가구 규모의 집들이가 시작된다. 

 

지난달 다산신도시 개발이 한창인 다산동과 화도읍을 중심으로 4천여가구에 달하는 입주 물량이 있었지만 이달에는 입주 소식이 없다



기사입력: 2019/02/01 [10:25]  최종편집: ⓒ 남양주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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