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입지 핵심전략’ 마련한다
시, 산업입지 업종배치 및 기업유치전략 수립 용역 착수
 
김희우

남양주시가 수도권 동북부 자족도시와 경제 중심도시로 발돋움하기 위한 일환으로 산업입지 핵심전략을 마련한다.

 

산업입지를 놓고 경쟁력 있는 전략업종을 검토하고 기업을 유치하기 위한 전략과 방안도 내올 계획이다.

 

시는 이를 위해 산업입지 업종배치 및 기업유치전략 수립 용역을 발주해 지난 29일 용역 착수보고회<사진>를 였었다. 

 



용역 수행은 경기연구원이 맡아 이르면 올해 상반기 안으로 완료한다
.

 

용역은 산업입지 필요 규모를 산출하고 신규 산업입지 후보지를 발굴하는 등 종합적인 중·장기 계획을 수립할 전망이다.

 

또 산업입지 정책 기본방향을 정하고 전략산업을 선정하고 육성할 수 있는 방안을 내오는 한편 진건읍 사릉역 일원 도시첨단산업단지 앵커(선도)기업과 관련해 유치전략 등 고민을 풀어나갈 것으로 알려졌다.

 

남양주는 산업구조가 개별적 입지에 따른 난개발 등의 모습을 보이면서 경쟁력이 떨어지는데다 인구 규모에 비해 산업기반도 미흡한 실정이다.

 

이렇다보니 상호 연관된 기업·기관들이 한데 모여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스스로 경쟁력을 높일 수 있도록 집적화하는 산업입지 네트워크 및 클러스터가 절실히 요구되고 있다.

 

보고회를 직접 주재한 조광한 시장은 기업 유치 등 주요 타킷을 명료하게 규정하고, 우리시 산업입지 핵심전략을 어디에 집중할지 구체적인 연구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기사입력: 2019/01/30 [09:28]  최종편집: ⓒ 남양주뉴스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갈렙 19/01/31 [09:48]
조광한 시장. 남양주 발전을 위하여 일단 방향은 잘 잡고 있는 것 같다. 다만 추진력이 어떨지는 두고 볼 일이다. 수정 삭제
다산 19/01/31 [10:55]
조광한시장은 작금 행태 를 보고있으면 의욕 이 철철넘친다.그러나 말 뿐이지 알맹이가없는것같다. 신도시와 기업을유치한다고 하는데, 땅쥔에겐 물어보지도않고 자기생각만가지고 돈키호테 처럼 환상에 빠진것같다.양정역세권만보더라도 토지주는 완전히 무시된상태다.관계주민 공청회 한번 하지않고있다.이곳은지금 혹세무민 하는 者 들로인하여 혼란 을 격고있는데.혹, 당국 은 의도적,계교 를 쓰는것은아닌지 의심스럽다. 수정 삭제
정약용 19/01/31 [11:23]
양정역세권사업이 무산 될것이라는 소문 이 돌고있다.신도시사업 때문이란다.현장 분위기는 이러한데 조광한시장은 관계주민들 에게 이렇다할 변명 한마디없다.궁금한것을 물어보려고해도 사업주체 가 정해지지않았다는 당국자 의 말이다.말 나온지가 10년이 지났는데...__ 과거나 현재나 대통령{정권}은 바뀌어도 바뀌지않는것은 해뜨면 출근하고 해지면 퇴근하며 복지부동 하는 공직자 들이아닐런지...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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