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정약용문화제 캐릭터 공모
시, 2월1~28일 참가 신청서 접수… 정약용문화제 홍보에 활용
 
김희우

‘2019 정약용문화제 캐릭터공모전이 펼쳐진다.

 

남양주시는 정약용 선생의 역사적 특징을 살린 이미지를 구현해 정약용문화제를 널리 홍보할 계획이다.

 

우선 21~28일 한 달간 공모전 참가 신청서와 캐릭터 이미지 파일 등을 받을 예정이다.

 

이번 공모전에는 관내·외 지역 구분 없이 고등학생·대학생, 일반 시민이 홀로 또는 팀을 꾸려 참가할 수 있다.

 

무엇보다 국내·외에서 상용화된 적 없는 순수 창작 캐릭터 디자인이어야 한다.

 

시는 신청서 접수 마감 이후 3월 중 1~2차 평가 과정을 거쳐 입상작을 정해 발표한다.

 

청소년(학생)과 일반 부문으로 나눠 각각 대상·은상·동상·노력상 등 총 8명에게 시상하는데 대상의 경우 100만원을 시상금으로 받는다.

 

궁금하거나 자세한 사항은 시 문화유산과 정약용팀(031-590-8841)으로 문의하면 된다.

 

정약용문화제는 지난해까지 32회째 이어져온 다산문화제의 새로운 이름이다.

 

시는 다산을 빼고 정약용이라는 브랜드를 전면에 내세우기 위해 다산문화제 조례 개정안을 마련, 지난 24일 공고를 통해 입법예고했다.



기사입력: 2019/01/30 [10:39]  최종편집: ⓒ 남양주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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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광한안티 19/01/31 [09:51]
멀쩡이 몇십년간 잘쓰고 있는 다산 브랜드를 헛돈 들여서 정약용문화제로 바꾼다고....시장이나 공무원들이 제정신이 아니네....참 ...남양주 답없다......제대로 하는 게 한개도 없네...수도세도 비싸...남양주를 빨리 떠나는게 답이다.....이게 다 조광한이 때문이다....주민소환제가 기다리고 있을것이다!!!!!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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