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fety Shelter’로 버스승강장 업그레이드
시, Safety Shelter 구매·설치 발주 채비
 
김희우

승강장에서 버스를 기다리는 시민들에게 보다 안전하고 편의성 있는 서비스가 제공된다.

 

버스승강장이 이른바 ‘Safety Shelter’로 업그레이드된다.

 

남양주시는 일단 금곡동 구종점·금곡초교와 호평동 상업지구·이마트 등 버스승강장 10곳을 놓고 각각 Safety Shelter를 설치할 예정이다.

 

따라서 LED 조명등을 비롯해 안심벨과 폐쇄회로(CC)TV가 설치돼 안전사고와 범죄 발생 예방에 기여할 전망이다.

 

또 버스승강장에서 빠르게 스마트폰 배터리를 충전할 수 있는 USB 고속충전포트를 이용할 수 있게 된다. 

 

▲Safety Shelter 버스승강장 설치 예상도
   1-LED 조명등 2-안심벨 3-USB 고속충전포트 4-CCTV 5- 승강장 함체 



시는 당면해 발주 과정을 거쳐
Safety Shelter 구매·설치 계약을 체결하면 계약일로부터 한 달 이내에 설치는 물론 시스템 정상 동작까지 구현할 계획이다.

 

시는 여기에 2억원이 조금 넘는 예산을 배정해 놓았다.

 

Safety Shelter 버스승강장이 구축되면 시의 스마트시티 통합센터에서 관리하고 제어한다.



기사입력: 2019/01/30 [14:02]  최종편집: ⓒ 남양주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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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선희 19/02/07 [08:58]
요즈음 스마트폰 배터리가 부족해 충전기를 따로 들고 다니는 사람들이 많은데 버스정거장에서 기다리면서 충전까지 할 수 있고 버스 승강장이 업그레이드 되어 사람들도 대중교통을 더 많이 이용하게 되겠네요!!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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