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접지구 은빛공원에 ‘생태·휴식 공간’
김한정 “국비 7억2천만원 확보”…이르면 올해 말까지 조성 완료
 
김희우

진접읍 금곡리 쪽에 생태·휴식 공간이 조성된다는 소식이다.

 

진접지구 내 진접푸른숲도서관과 가까운 도시공원인 은빛공원에 들어선다.

 

김한정(민주·남양주을) 국회의원이 이를 위해 최근 국고(환경부 생태계보전사업)에서 72천만원을 확보한 것으로 전해졌다.

 

김 의원은 은빛공원이 아이부터 어른까지 즐길 수 있는 생태체험, 휴식을 위한 공간으로 탈바꿈하게 될 것이라고 31일 밝혔다.

 

생태·휴식 공간은 9넘는 규모로 이르면 올해 말까지 조성이 완료될 전망이다.

 

김 의원은 야생화꽃길, 버드나무군락지, 관찰데크, 자연흙포장길, 생태놀이공간 등이 조성되고 앞으로 도서관·초등학교 등과 연계된 자연체험학습 프로그램이 운영된다고 덧붙였다.

▲은빛공원 생태·휴식 공간 조성 기본계획도 

 



기사입력: 2019/01/31 [16:39]  최종편집: ⓒ 남양주뉴스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배선희 19/02/06 [12:26]
남녀노소 모두 즐길 수 있는 휴식의 공간과 아이들이 자연을 재미있게 체험할 수 있는 기회가 되어 좋겠네요. 많은 사람들이 은빛공원에서 자연을 만끽하시길 바랍니다. 수정 삭제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 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