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의회 올 한해 회기 운영 9회 88일
당면해 오는 20~28일 2월 임시회 앞둬
 
김희우

시의회(의장 신민철)가 올 한해 회기 운영 계획을 마련했다.

 

2019년 연간 회기를 모두 아홉 차례에 걸쳐 88일로 일정을 잡았다.

 

회의일수 88일 가운데 올 6월과 11~12월 두 차례 정례회가 36일을 차지하고 있다.

 

의원들은 610~18일 예정된 1차 정례회에서 주요하게 남양주시의 2018회계연도 결산 승인안을 심사한다.

 

2차 정례회에서는 1120일부터 1216일까지 이어지는 동안 행정사무감사에 나서고 남양주시의 2020년도 예산안을 다룬다. 

 



시의회는 이미 지난달
24~28일 동안 올해 첫 임시회를 열고 조광한 시장의 시정연설을 들었는가 하면 조례안을 비롯한 각종 부의안건을 심사해 의결·처리했다.

 

당면해서는 오는 20~28일 열릴 2월 임시회를 앞두고 있다.

이때 올해 시정업무계획을 보고받으며, 특히 남양주시가 난개발과 무분별한 산지 개발을 막고자 마련한 도시계획 조례 개정안을 제출하면 상정해 심사할 가능성이 점쳐지고 있다. 

 

향후 이어지는 임시회에서는 3시정질문과 2018년도 행정사무감사 조치결과 보고 4- 2019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사 9- 2019년도 행정사무감사 계획서 수립과 2019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사 10시정질문과 2020년도 공유재산관리계획안 심사 등의 일정이 예정돼있다.



기사입력: 2019/02/07 [14:54]  최종편집: ⓒ 남양주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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