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산 진건체육공원·지금푸른물센터에 축구장
각각 국제규격 수준… 이창균 “올해 하반기에 이어 내년 하반기 개방”
 
김희우

다산신도시 북부간선도로변 진건체육공원과 지금푸른물센터에 각각 국제규격 수준의 축구장(100×64m)이 들어선다는 소식이다.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이창균(민주·남양주5) 의원은 먼저 올해 하반기 중 진건체육공원에서 문을 열고 내년 하반기에는 지금푸른물센터에서도 축구장 사용이 가능해질 것으로 내다봤다. 

 

▲이창균 의원   

이들 축구장은 정식 경기를 진행할 수 있고 조명 시설을 갖춰 야간에도 경기가 이뤄질 전망이다.

 

또 접근 및 이용이 용이하도록 각각 50여대 규모로 주차장이 조성되고 샤워실과 화장실 등도 설치될 예정이다.

 

이 의원은 사업비로 37억원이 투입된다“2016년부터 경기도시공사와 남양주시에 지속적으로 요청해 도출해낸 결과라고 전했다.

 

한편 다산신도시 생활하수를 처리하는 지금푸른물센터는 완전 지하화 돼 악취 발생 등 환경 문제를 원천적으로 차단하고 상부는 체육·조경 시설 등 주민친화공간으로 조성된다.



기사입력: 2019/03/01 [13:07]  최종편집: ⓒ 남양주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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