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내에 체육·문화 다목적시설 건립
시, 평내택지개발지구 지구단위계획 변경 결정안 주민공람 공고
 
김희우

평내동 598번지 일원 자연녹지지역 9596면적이 제1종일반주거지역으로 용도지역이 바뀐다.

 

뿐만 아니라 이 일대 110면적의 체육공원이 체육시설(8514)과 완충녹지(1496)로 변경된다.

 

남양주시는 이러한 내용을 담은 평내택지개발지구 지구단위계획(용도지역·시설) 변경 결정안을 마련해 지난달 말 주민공람을 공고했다

 

중흥아파트와 가까운 체육공원에는 체육문화시설 건립 계획이 세워져있다.

 

시의 2018년도 공유재산관리계획을 보면 265억원이 투입돼 지하 2~지상 3, 연면적 12780규모로 체육과 문화를 접목한 다목적시설이 지어진다.

 

건립이 이뤄질 110부지는 한국토지주택공사(LH)로부터 무상 귀속된 시유지이다.

 

시는 지난 2017년 건립 타당성 조사 및 기본계획 수립 용역을 진행한 바 있다.



기사입력: 2019/03/03 [13:20]  최종편집: ⓒ 남양주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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