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접2 공공주택지구 환경영향평가 공람 공고
15일 주민설명회… 의견 또는 공청회 요청은 4월12일까지
 
김희우

진접2 공공주택지구 조성사업과 관련, 남양주시가 7일 환경영향평가서(초안)에 대한 공람을 공고했다.

 

이날 환경영향평가서 초안 요약문을 홈페이지를 통해 게시했으며, 앞으로 45일까지 공람 기간을 운영하고 의견 또는 공청회 요청은 412일까지 받기로 했다.

 

또 오는 15일 오후 2시 진접읍 주민자치센터 4층 크낙새홀에서 주민설명회를 열 계획이다. 

 

진접2 공공주택지구는 진접읍 내각리와 연평리 일원 1292388면적 규모로, 이중 587가량이 개발제한구역으로 묶여있어 GB해제를 앞두고 있다

 

지난해 7월 국토교통부가 지구 지정과 함께 지형도면을 고시했다.

 

사업시행자는 한국토지주택공사(LH), 이미 지난해 조사·설계 용역을 발주한데 이어 환경영향평가 용역을 입찰에 부쳤다.

 

교통영향평가 및 광역교통개선대책 수립 용역도 진행 중이다.

 

환경영향평가서(초안) 공람은 시청 도시개발과·당직실 또는 진접·오남 행정복지센터 도시건축과, 진접푸른물센터 1층 홍보동에서 가능하다.



기사입력: 2019/03/07 [10:49]  최종편집: ⓒ 남양주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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