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구당 16㎡’ 도시텃밭 선착순 분양
6곳 총 700구좌… 시, 18~22일 동안 분양 신청서 접수
 
김희우

 

남양주시가 도시농업을 활성화하자는 취지로 유휴지·자투리땅을 발굴해 조성하고 있는 도시텃밭을 신청 선착순으로 분양한다.

 

6곳 총 700구좌 규모로 와부읍 도곡리 도심초교 앞이 가장 많은 350구좌를 차지하고 있다.

 

또 화도읍 창현리 마석고 옆 50구좌, 진접읍 내곡리 체육공원 옆 50구좌와 내각대교 건너 우측 40구좌, 다산동 수자원공사 뒤편 160구좌, 금곡동 시청 직원주차장 옆 50구좌 등이다.

 

분양 면적은 1가구당 1구좌(16)이고, 분양 가격(연간 사용료)3만원으로 책정돼있다.

 

어린이집·유치원·학교·노인회 등 대상 특별분양은 15천원으로 이 경우 2구좌까지 가능하다.

 

시는 오는 18~22일 동안 분양 신청서를 받은 뒤 계좌 입금을 확인해 텃밭을 분양받을 시민들을 선정할 계획이다

 

도시텃밭은 41일부터 11월말까지 운영이 가능하며, 궁금하거나 자세한 사항은 남양주시농업기술센터 도시농업팀(031-590-4574)으로 문의하면 된다.



기사입력: 2019/03/08 [16:02]  최종편집: ⓒ 남양주뉴스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 용